전남 영암군 · 공원·수목원

마한문화공원

자료로 본 걷기 부담모름

한국관광공사 무장애 여행 자료에 이곳의 이동 편의 항목이 아직 없습니다.

편의 시설

한국관광공사 무장애 여행 자료의 문장을 그대로 옮깁니다. 줄을 누르면 원문이 보입니다.

자료에 없는 것

  • 휠체어 이동
  • 출입 통로
  • 엘리베이터
  • 장애인 화장실
  • 장애인 주차
  • 이동 경로(경사로 등)
  • 대중교통

찾아가기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시종면 남해당로 65
전화
자료 없음
누리집
https://www.yeongam.go.kr/

자료에 전화번호가 없습니다. 가기 전 누리집이나 지역 관광안내소에 확인하세요.

소개

마한문화공원 사진(한국관광공사 제공)

마한문화공원은 영산강 유역에 널려있는 고대 옹관고분을 이해함으로써 영산강유역의 독자성이 가득한 고대사를 조망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고분탐사관은 난생설화를 모티브로 하여 내부에는 옹관고분의 발굴과정, 시신의 매장형태를 모형으로 복원하였다. 야간에 조명이 켜지면 우주선 모양으로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전시관의 외형은 옹관의 형상을 이미지화하였으며, 내부에는 각종 영상을 상영하는 영상홀과 관리 사무실이 있다. 남해 망루는 삼포강 물줄기와 월출산, 무안 몽단, 나주 동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이다. 고분탐사관 몽전 내부에는 내동리 초분골 고분군의 출토 당시의 모습을 재현해 놓았으며 어린아이들을 위한 유물 찾기 체험공간이 있다.

마한은 기원전 3~2세기에서 기원후 5세기말~6세기 초에 우리나라 중남부 지역에 54개국이 분포되어 있다가 6세기 중반에 영산강 유역에 남아 있던 잔여세력까지 백제에 흡수된 고대국가이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2026-10-15 받음, 관광공사 수정일 2026-10-14). 걷기 부담은 그 자료를 우리 규칙으로 읽은 것이며 실제 걷기 편함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바뀌었을 수 있으니 가기 전 전화로 확인하세요. 판정 규칙 보기